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국가 공식 종교는 존재하지 않지만, 78 % 상당 인구는 카톨릭을 믿는다는 통계자료가 있다.
이와 같은 카톨릭 종교 영향 때문인지, 매년 성주간 중 목요일 혹은 금요일은 국경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민간사업체들이 직장분위기 고조차원 휴무를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관공서는 대부분이 목금 휴일하고 있으며, 공립 학교 경우, 성주간 모두 휴무).
2025년 경우, 성주간 (Semana Santa)는 다음주 13일 일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공지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부 (Secretaria de Turismo) 장관 Josefina Rodriguez Zamora는 동 기간동안;
-- 14,756,000 명 관광객 (2024년 대비 2.1 % 증가)
-- 관광객 지출 MX$ 282,011 백만페소 (2024년 대비 4.4 % 증가)
-- 숙박 비용 MX$ 15,716 백만페소
성 주간 동안 호텔 객실 점유률은 주요하게 아래와 같음을 공표하고 있다.
-- Nuevo Nayarit: 88.3 %
-- Rivera Maya: 87.1 %
-- Cancun: 84.0 %
-- Los Cabos: 83.2 %
-- Puerto Vallarta: 82.7 %
-- e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