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외국 제품 상대 관세영향과 85 % 상당 대외무역 의존성을 타파하기 위하여, 중국등 아시아권으로부터 수입에 대한 비관세(?) 장벽 시행, 미국외 국가 상대 수출 다변화 및 국내 산업 촉진에 힘쓰고 있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행정부는 멕시코 주요 도소매업체들과 국내산 비중을 높이는 합의안에 서명하였음을 경제부 장관 Marcelo Ebrad는 밝히고 있다.
Chedraui, Casa Ley, Bizzarro, Coppel, HEB, La Comer, City Market, Liverpool, Suburbia, OfficeMax, Soriana, Circulo K, Office Depot, Petco, Palacio de Hierro, Walmart, Oxxo Mexico, Amazon, 7-Eleven Mexico, Mercado Libre 등 28개 주요 도소매 사업체들 합의안에 따르면, 국산 상품 비율을 현재 비율 대비 2028년까지 8 % - 20 %까지 확대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Walmart 등과 같은 슈퍼 경우, 50 % -- > 70 %, 백화점 경우, 30 % -- > 42 %, 24시간 편의점, 50 % -- > 70 %, 약국 40 % -- > 55 % 공개되고 있다.
Amazon, Mercado Libre와 같은 인터넷 플랫폼은 국내산을 명확히 구별하게끔하는 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공지되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국내산 "Hecho en Mexico" 인증 관련 마크 및 인증 획득 절차 (등록, 갱신, etc)를 지난 2월 17일 연방관보에 공개한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