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주 금요일 13일까지 (2026년 전체 기준 6주차), 멕시코 전체 홍역 확진자는 9,478 명 (사망자 29명)으로 연방보건부 (Secretaria de Salud) 통계 보고하고 있다.
상기 그래프에서도 인지할 수 있듯이, 멕시코 정부측의 홍역 백신 접종율에 힘입어, 대폭 감소 경향되고 있다.
홍역 확진자들 연령대를 많은 순서대로 보면, 1세에서 4세까지 1,391 명, 5세에서 9세까지 1,158 명, 25세에서 29세까지 1,053 명순되고 있다.
멕시코 전체 32개 자치주들 중, 7개 자치주들에서 발생한 홍역 관련 사망자들은 29명으로, 치후아후아 21명, 할리스코 2명, 소노라, 두랑고, 미쵸아칸, 틀락스칼라, 멕시코 시티, 치아파스 각 1명 보고되고 있다.
멕시코 시티에서도 지난주 첫번째 홍역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홍역 예방 백신 접종 및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