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보도자료 4/26 기초, 지난해 11월 26일부터 동년 12월 16일까지 27,130 주택 거주 18세 이상 성인들 상대 멕시코 치안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를 공표하였다.
동 자료에 따르면, 멕시코 18세 이상 성인들 63.8 %는 치안불안을 호소하고 있고, 성별로 보았을 때, 남성 57.1 %, 여성 69.4 % 분포되고 있다.
멕시코 전체 91개 도심지 기초하였을 때, 치안불안 호소율이 높은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다;
Uruapan: 88.7 %, Culiacan Rosales: 88.1 %, Ecatepec de Morelos: 88.0 %, Irapuato: 87.3 % 순위되고 있다.
장소별로 보았을 때, 은행 단말기 설치 지역 72.3 %, 길거리 64.9 %, 공공 운송 차량 공간 64.9%, 고속도로 58.9 % 순서되고 있다.
치안 불안 향후 관련 질문에 대하여, 응답자들 33.7 %는 기존과 동일, 25.6 %는 상황이 더 악화될 것으로 답변하고 있다. 이는 2025년 9월 상황이 더 악화될것이라 응답한 23.9 % 대조하였을 때, 현재 정부에 대한 치안불안 해결 의지에 부정적 입장이 높아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