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오늘 금요일 20일,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 (Marcelo Ebrad)는 오는 5월 유럽연합과 자유무역협상 재체결 서명될 것임을 공개하였다.
유럽 연합과의 자유 무역협약 (TLCUEM, Tratado de Libre Comercio entre la Union Euporea y Mexico)은 현대화에 맞추어 개선되었음이 공표되고 있는 가운데, TLCUEM을 통하여, 아래와 같이 합의되었음이 언론에 공표되고 있다;
*.- 상호 국가들 농산물 및 수산물 문호 개방
*.- 투자 관련 조항
*.- 원자재 수출입 관련 독점 폐지 및 경쟁 확보
*.- 디지털 경제 관련 조항 도입
2025년 멕시코는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약 체결 이후, 캐나다를 제치고 처음으로 미국 상대 제 1 수출국되었음이 통계 발표되고 있다.
지난해 2025년 1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도입을 앞둔 며칠전, 유럽 연합과의 자유 무역협약 (TLCUEM) 갱신 관련 논의가 진행되었었다.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현재, 멕시코 제품 수출 다변화 전략으로, 인도, 중국, 일본 및 대한민국 상대 많은 교섭이 진행되고 있음을 언론에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