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어제 예고한 바와 같이, 오늘 4일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석유공사 페멕스 (Pemex. Petroleos Mexicanos) 상대 2026년 mx$ 425,000 백만페소 투자 계획을 공개하였다.
동 투자는 2026-2030년 6개년 거시 플랜 (Plan de Infraestrutura) 바탕 mx$ 5,600,000 백만페소 바탕함을 언론사 등 상대 설명하고 있다.
석유공사 사장 Victor Rodriguez 는 2026년 정부 투자금액은 액체 탄화수소 및 LPG 생산 증대 관련 제반시설과 함께, Tula, Salina Cruz 정유시설 현대화를 통한 생산 능력 확대 등에 사용될 계획임을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있다.
또한, 정부 과반 참여 민관 합동 투자에서는 석유 화학 분야를 강화하고, 암모니아 비료 관련 연 560,000 톤 생산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쿠바 상대 멕시코 석유공사 인도적 원조에 관련해서는 2023년 체결 계약 의거, 전체 판매량 중 0.1 % 상당 원유를 원조가 아닌 판매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2024년 USD$ 496 백만불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