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재무부 (SHCP) 장관 Edgar Amador는 대통령과 함께한 자리에서, 2030년까지 에너지 분야 등 기간산업에 mx$ 5,600,000 백만페소 투자할 것임을 공개하였다.
에너지, 기차, 고속도로, 항만 등 8개 기간산업 분야에 공격적 투자를 통하여, 국내 총생산 3 %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전체 예산 활용 분야를 보면, 아래와 같다;
-- 에너지: 54 %
-- 철도: 16 %
-- 고속도로: 14 %
-- 보건: 6 %
-- 항만: 6 %
-- 수자원: 3 %
투자 관련 대부분은 국가 예산에서 진행되지만, 일부분야는 민관 합동 (과반 정부 참여) 진행계획임을 알리고 있으며, 적자에 허덕이고있는 국영석유 공사 페멕스 (Pemex) 관련 투자계획은 내일 4일 공개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