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한국, 중국 포함 FTA 미체결국 상대 멕시코 관세 인상 방침에 대하여, 한국 및 중국등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어제 보복 관세 및 덤핑 조사 방침을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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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멕시코 상대 중국 대외무역 정책에 대하여, 오늘 대통령궁에서 진행된 정례 언론 간담회 자리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고위 상급자들간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촉구하였다.
다음달부터 USMCA (멕시코 T-MEC) 재계약 관련 사전 협상이 3개국들 간 시작될 것으로 예고되는 가운데, 미국 2기 트럼프 MAGA 행정부는 중국등에서 멕시코를 우회하여 자국내 유입됨으로써, 미국 국내 산업 피해 야기되고 있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어제,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 장관은 멕시코 시티에 있는 중국대사관에서, 중국 대사 Daojiang Chen 과 면담을 가졌음을 밝히며, 회의에서, 멕시코 관세 부가 방침은 미국과 같은 외부 압박에 의한 것이 아니고, 정당한 경제 주권 확보차원 진행된 것임을 설명하였다고 사회 관계망 X 를 통하여 공개하고 있다. 또한, 계속하여 관련된 논의가 있을 것임을 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