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공지문 129/25를 통하여, 지난해 2024년 총 1,672,227명 출생 사실을 보고하였다.
15세 이상 49세 미만 여성 1,000 명당 47.7 명 출생한 것으로, 2023년 대비 4.5명이 줄었다.
멕시코 전체 32개 자치주들 중, 1,000 명 여성당 출생자들이 많은 자치주는 치아파스로 86.7명, 두랑고 58.9명, 나야릿 58.6명순이고, 낮은 출생자들을 보이고 있는 자치주들로는 멕시코 시티 32.8명, 유카탄 38.1명순으로 공개되고 있다.
출생아들 성별을 보면, 여성 49.4 %, 남성 50.6 % 표시되고 있고, 출생부 등록은 1년안으로 82.0 % 되고 있다.
산모 연령을 보았을 때, 20세에서 24세까지 23.88 %, 25세에서 29세 22.59 %, 30세에서 34세 17.50 %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