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오늘 언론공지문 427/25를 통하여, 2025년 8월 상반기 연평균 인플레이션 3.49 % 공개하였다. 2024년 8월 상반기 -0.03 %, 연평균 5.16 % 대비 상당히 양호한 수치로,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 압박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는 중이다.
2025년 8월 상반기 지표는 동년 7월 하반기 인플레이션 대비 0.02 % 감소되었다.
물가변동폭이 큰 상품/서비스 제외하고 측정되는 소비자 지수 (Subyacentes) 경우, 0.09 % 증가, 연평균 환산 4.21 % 되었고,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no subyacentes) 기준시에는 0.41 % 감소, 연평균 1.10 % 상승 결과되었다.
거시 지표에서, 2016년 7월 상반기부터 2025년 8월 상반기까지 경향을 보면,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경우, 특성을 감안, 경사도가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평균 4.0% 선에서 안정곡선을 이루고 있다.
15일 기준, 인플레이션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를 보았을 때, 증가 항목은 세라노종 고추 12.87 %, 레몬 5.93 %, 녹색 토마토 3.98 % 상승되었음을 보고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하락 항목에서는 차요테 13.10 %, 영화비 10.01 %, 토마토 8.78 %, 항공 운임 8.42 % 감소 공개되고 있다.
2025년 8월 22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18.7737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