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통계청은 오늘 언론공지문 466/25를 통하여, 2025년 7월 멕시코 수출 연평균 4.0 % 증가, USD$ 56,708 백만불, 수입 연평균 1.7 % 증가, USD$ 56,724 백만불 바탕, 적자 USD$ 17 백만불 상황을 공표하였다.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상황을 보면, USD$ 1,415.9 백만불 흑자되는 상황에서, 수출 경우, 석유와 같은 탄화 수소 분야에서 연평균 24.5 % 감소한 반면, 광물 자원 분야에서는 22.1 % 증가하였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수입부분에서는 가솔린, 디젤등과 같은 자동차 유류쪽에서도 21.8 % 감소확인할수 있다.
세계 11번째 산유국 멕시코 석유산업을 독점하다시피하고 있는 석유공사 페멕스 심각한 재정적자 상황에서, 전체 멕시코 수출 중 탄화수소 비중은 평균 3.2 % 점유되고 있다.
캐나다 및 미국과 T-MEC (USMCA) 재협상을 앞두고 있는 멕시코에서 미국에 대한 수출은 2025년 1월부터 7월말까지 전체중 84.03 % 로써 심각한 편중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특히, 미국 상대 제조업 비중이 제일 큰 가운데, 멕시코 내식강에 대한 덤핑/상계 관세등 철강 제재로 멕시코 경제에 타격이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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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통화 MX$ 18.6843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