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대통령은 오늘 멕시코 정부측 채무 존재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지불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 제약사들은 공공 입찰 계약에 따라 제약사가 약조한 의약품들을 계약 날짜에 공급할 것을 주문하였다.
멕시코 기업가 협의회 (CCE) 보건분야 분과장 Patrick Devlyn에서는 제약사들 상대 정부 채무 MX$ 40,000 백만페소가 있다는 것을 지목하고 있는데,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현재 관련 제약사들과 지불 관련 대화가 있는 중임을 밝히고 있다.
제약사들은 대통령이 상황을 국민들 상대 곡해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의약품 공급이 계약된 기간에 제공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상당한 정부 채무와 더불어,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Birmex 공사측에서 보관 장소 부족을 이유, 수급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목하고 있다.
전임 AMLO 대통령 시절부터, 치안과 더불어 의약품 부족 상황으로 멕시코 행정부는 많은 비판을 받아왔는데,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동 책임을 민간 제약사들 탓으로 돌리고 있다.
오늘 대통령궁에서 진행된 대통령 말씀을 다른 말로 해석하면, 멕시코 정부측에서는 입찰 계약 조건들을 불이행했지만, 제약사들은 계약 조건들을 충실하게 이해하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