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10월 23일 멕시코 통계청 발표 자료들 (49/26, 101/26)에 따르면, 2026년 9월 멕시코 91개 도심지역 거주 18세 이상 성인 58.1 % (여성 64.2%, 남성 50.6%)는 치안불안을 호소하고있음을 통계 공표하였다.
평균 70% 국민 지지율을 보였던 지난 AMLO 행정부부터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까지, 치안 문제는 계속해서 낙제점을 받은 가운데, 긍정적인 지표로 해석된다.
2026년 6월 대비 동년 9월, 치안 불안 % 상승율이 높았던 멕시코 도심 지역들은 아래와 같다;
*.- Hermosillo: 43.2 % --> 53.2 %
*.- Lazaro Cardenas: 33.0 % --> 42.3 %
*.- Ciudad Victoria: 47.5 % --> 56.5 %
상대적으로 하락율이 높은 지역들은 아래와 같다;
*.- San Francisco de Campeche: 65.9 % --> 49.6 %
*.- Tlanepantla de Baez: 73.1 % --> 59.3 %
*.- Ciudad Obregon: 82.4 % --> 69.8 %
구체적인 치안불안 장소는 은행 현금자동입출기, 거리, 공공 교통, 고속도로 순으로 답변하고 있다;
도심 지역 주요 문제점으로는, 도로 파손, 수도 시설, 하수 시설, 가로등 부재 등 순으로 설문조사되고 있다;
분쟁 대상되는 사람/기관 등에 대해서는 이웃이 제일 많고, 길에서 모르는 사람, 관청, 가족, 직장, 동료 순으로 응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