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10월 1일 멕시코 중앙은행 발표 자료에 다르면, 2026년 8월 멕시코 재외국민들이 국내 가족들에게 송금한 금액은 USD$ 5,452 백만불로 연평균 3.6% 감소하였다.
상대적으로, 동년 동월 국내 거주자들이 재외국민들 상대 송금한 금액은 USD$ 126 백만불 연평균 37.8% 증가하였다.
결과적으로, 멕시코 유입 달러는 USD$ 5,326 백만불로, 지난 해 동월 USD$ 5,562 백만불 대비 감소하였다.
멕시코 국내 총생산 대비 평균 3.5%를 담당하는 재외국민 송금은 멕시코 국가경제에 상당한 보조를 하고 있는 가운데, 2026년 1월부터 8월말까지 총 송금 수령액은 USD$ 41,802 백만불되고 있다 (2025년 동기간 USD$ 40,903 백만불).
상대적으로, 2026년 1월부터 8월말까지 외국에 대한 송금은 USD$ 857 백만불로, 2025년 동기간 USD$ 779 백만불로 연평균 10% 증가하였다.
재외국민들에 의한 송금은 99.1 % 계좌이체 방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