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 (Inegi)은 언론공지문 607/26을 통하여, 2026년 8월 멕시코 무역흑자 USD$ 605 백만불을 공개하였다.
2026년 8월 멕시코 수입 USD$ 77,405 백만불 (연평균 34.2 % 증가), 수출 mx$ 78,010 백만불 (연평균 40.4 % 증가) 결과 바탕하고 있다.
전체 수출 중 3 %를 담당하는 탄화수소 경우, 2026년 8개월 동안 연평균 1.3 % 감소, 수입부분 7 % 점유 상황에서 연평균 18.0 % 증가하였다.
2024년, 2025년 및 2026년 8개월 변동 현황을 보면, 2024년 전체적자 USD$ 18,447 백만불, 2025년 전체 흑자 USD$ 209 백만불 상황에서, 지난해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총흑자 USD$ 9,860 백만불 경향하고 있다.
2022년부터 수출입 상황을 보면, 나름 균형되고 있는 중이다.
USMCA 연장 불발로 인해 매년 재협상을 하고 있으며, 4차 협상 진행 중으로 있는 가운데, 전체 수출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84.69 %, 자동차 관련 분야 19.55 %로써, 멕시코는 유럽연합과 FTA 갱신 합의 등과 같이 수출 다변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2025년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자동차 수출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타제조업은 상향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2026년 9월 28일 연방관보 공지 미화 1달러 대비 mx$ 17.7100 공표되며, 멕시코 통화 약세 경향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