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국내 총생산 대비 평균 4% 정도 쏠쏠한 재정수입 역할을 하고 있는 멕시코 재외국민 송금액은 지난 3월 경우, usd$ 5,394 백만불로 연평균 4.9 % 확대되었음을 중앙은행은 일반공개하고 있다.
역으로, 멕시코 국내에서 국외로 송금하는 금액은 usd$ 100 백만불로 (연평균 9.8% 증가), 외화 수입 usd$ 5,294 백만불 합산되고 있다.
2026년 1사분기 합계 통계하였을 때, 수입 usd$ 14,457 백만불로, 2025년 동기간 usd$ 14,254 백만불 대비 연 1.4% 증가하였다.
재외국민 송금액 대부분 (99.0%. usd$ 14,311 백만불)은 계좌 이체방식으로 멕시코 국내가족들에게 전달되었다. 그리고, 송금받은 금액들 중 47.3%는 현금 인출된 것으로 통계되고 있다.
국외 가족들 상대 송금액은 usd$ 291 백만불로, 지난해 동기간 usd$ 288 백만불 대비 연평균 1.1% 증가하였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서, 멕시코 통화 강세 및 불법 체류자들 추방 등 영향으로, 송금액은 약간 주춤하는 기세이다.
총계 usd$ 14,166 백만불 멕시코 외화수입 (2025년 1사분기 대비 1.4% 증가) 공표되고 있다.
5월 4일 연방관보 공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mx$ 17.5118 환율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