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보도자료 233/26을 통하여, 2026년 3월 멕시코 수입 USD$ 64,795 백만불 (연평균 24.3 % 증가), 수출 mx$ 70,727 백만불 (연평균 27.7 % 증가) 결과한 흑자 USD$ 5,932 백만불을 발표하였다.
전체 수출 중 3 %를 차지하는 탄화수소 경우, 연평균 25.5 % 감소, 수입부분 7 % 점유 상황에서 연평균 1.3 % 감소하였다.
2024년, 2025년 및 2026년 일사분기 현황을 보면, 2024년 적자 USD$ 18,541 백만불, 2025년 흑자 USD$ 771 백만불 상황에서, 지난해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총적자 USD$ 1,012 백만불 경향하고 있다.
2022년부터 수출입 상황을 보면, 나름 균형되고 있는 중이다.
USMCA 재협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전체 수출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83.36%, 자동차 관련 분야 20.31%로써, 멕시코는 수출 다변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2025년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자동차 수출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타제조업은 상향되고 있다.
2026년 4월 27일 연방관보 공지 미화 1달러 대비 mx$ 17.4052 공표되며, 멕시코 통화 강세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