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석유를 독점하고 있지만,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있는 석유공사 페멕스 (PEMEX) 재무 독립안을 오늘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언론에 공개하였다.
현재, 석유공사는 만성적 채권 만기 및 불이행으로 납품을 하였던 여러 회사들이 파산등 재정적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일부 채권자들은 고속도로등을 막고 파업을 하며, 지불을 압박하고 있다. 또한, 일부는 인맥을 통한 신속 지불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이를 인식하고, 해당 행위는 용납되지 않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석유공사 부채 문제점은 신자유주의 시기라고 언급되는 2008년부터 2018년사이에 기존 채무 USD$ 43,300 백만불에서, 129.5 % 상승한 USD$ 105,800 백만불에 있음을 언급하고, AMLO 집권시기라고 할 수 있는 2019년부터 계속하여 부채율을 감소하고 있음을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있다.
올해 2025년 및 2026년은 만기 채권이 많아, 재무부 (SHCP)측으로부터 석유공사 상대 재정적 지원은 있을 것이지만, 2027년부터는 경제적 자립될것임을 알리고 있다. 이와 같은 재무구조 개편 차원, 멕시코 행정부는 아래를 기획하고 있다;
*.- 복지 분야, 석유관련 인지대 조정
*.- 채권 감소를 위한 재무부 지원
*.- 2025년에 한정하여, 생산분야 투자에 대한 지원
에너지부 장관 Luz Elene Gonzalez에 의하면, 석유공사 구조 단일화를 위한 조직 리모델링 작업을 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