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현재, 미국으로부터 카르텔 연계 불법자금 세탁의혹으로 멕시코 3개 국적은행들 (Vector, Intercam, CI Banco)은 잠정적 행정 제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아직까지 형사 상 혐의점을 찾지못하여, 검찰청 (FGR)에서 별다른 고발조치는 하고 있지 않음을 밝히고 있음과 동시에, 은행 구좌주들 피해 방지차원, 일반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Intercam 및 CI Banco 상대, 금융감독원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CNBV)는 3개 국적 은행들이 불법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한 적절한 규정을 준수하지 못하였음을 지적하며, MX$ 185 백만페소 상당 벌금을 부가하였다;
*.- Intercam: 25 개 위법 사항들 관련 MX$ 92.14 백만페소 벌금
*.- CI Banco: 16 개 위법 사항들 관련 MX$ 53.64 백만페소 벌금
*.- Vector : 6 개 위법 사항들 관련 MX$ 26.46 백만페소 벌금
멕시코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을 의식해서인지, 재무부는 위와 같은 사실을 홈페이지에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