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한달여전, 멕시코 행정부에 의한 미국 항공사 상대 위법을 이유하여, 멕시코 항공사들 상대 사전 신고등과 같은 행정제재와 더불어, 미국 델타 항공사와 멕시코 아에로 멕시코 항공사와 체결된 공조협약이 독점 소지가 있다는 미교통부 소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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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일간경제지 El Financiero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미교통부에서 의견한 미국-멕시코 항공사들간 협약이 독점이 라는 것에 대한 의견에 동조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미국측에서 공식적으로 미국-멕시코 항공사들간 협약을 독점 판단하면, 오는 10월 25일부터 두 개항공사들은 항공운임을 개별적으로 책정하고, 항공 코드 공유도 가능하지 않다.
두개 항공사들 각각 항공루트 조율됨에 따라, 타항공사들에 대한 이점이 사라져, 승객들은 불편하게되고, 결과적으로, 두 개 항공사들 운행 항공 경로에 대한 경쟁력도 소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