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외국 덤핑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멕시코 국내산업 보호를 위하여, 멕시코 외무부 장관 Marcelo Ebrad은 FTA 미체결 국가들 상대 관세 인상을 예고하였다.
멕시코와 FTA 미체결 국가들로는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터키, 태국등이 존재한다.
지난 월요일, 국회 하원에 제출한 재무부 2026년 예산안에 따르면, 멕시코 전체 수입 중 8.6 % (USD$ 52,000 백만불 상당) 추정 제품군 1,463개 HS Code (Fraccion arancelaria) 관세 조정을 포함하고 있다.
외무부 장관 Marcelo Ebrad는 중국 자동차 관련 현재 20 % 관세 부가되고 있으나 최대 50 % 인상을 공언하고 있다. FTA 미체결 국가 수입 자동차 부품, 철강, 가전에 대한 관세 인상 예상된다.
현재 멕시코 국내 시장에는 Chirey, BYD, Zeekr, Geely, Great Wall Motors 등과 같은 상표로 중국 자동차들이 민관 시장에 깊숙이 참여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중국 외교부 대변인 Lin Jian은 언론사 간담회에서, 중국은 글로벌 경제 옹호 정책 바탕하여, 타국에서 모종의 이유를 들어 중국 상대 압박을 가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표하고, 멕시코와 중국간 세계 경제 발전에 동반자될것을 촉구하였다.
중국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압력에 의하여, 멕시코가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을 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