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오늘 언론공지문 6/26를 통하여, 2025년 12월 0.28 % 월평균 증가, 연평균 인플레이션 3.69 %공개하였다. 2024년 12월 0.38 %, 연평균 4.21 % 대비, 상당히 양호한 수치라고 평가될수 있다. 중앙은행은 멕시코 인플레이션을 감안, 계속하여 금리 인하 방향될 것임을 언론에 발표하고 있다.
물가변동폭이 큰 상품/서비스 제외하고 측정되는 소비자 지수 (Subyacentes) 경우, 0.41 % 증가, 연평균 환산 4.33 % 되었고,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no subyacentes) 기준시에는 0.16 % 감소, 연평균 1.61 % 상승 결과되었다.
현재, 멕시코 인플레이션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관세 영향에 따른 멕시코 재외국민 송금액 감소 및 미국 상대 수출 종속성에 따른 위험 분자에도 불구하고, 평균 4 % 미만선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가격 상승폭이 많은 서비스 및 상품으로는 녹색 토마토 27.01 %, 항공료 19.89 %, 여행상품 5.23 % 등 인상되었고, 하락 품목으로는 파파야 10.77 %, 호박 8.38 %, 세라노종 고추 6.90 % 등 순서되고 있다.
2026년 1월 8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17.9587 공개되며, 멕시코 통화 가치 강세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