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 10월 8일 및 9일, 멕시코 북부 시날로아, 마사틀란 소재 El Castillo 형무소에서 이틀 연속 폭동으로 12명 사망, 16명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10월 8일 죄수 가족 방문의 날에 발생한 폭동으로, 2살 방문 아동 포함 9개 죄수 사망, 16명 부상, 10월 9일 경우, 2 명 사망)
한편, 인권위원회 (CNDH)는 멕시코 시티 13개 형무소들 중 최소 5개는 죄수들이 자체 운영을 하며, 범죄 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공개하고 있다.
오늘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형무소 포화 상태 해결을 위하여 6개 형무소를 건립할 것임을 공개하고, 설립 예정 자치주들을 아래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 치아파스, 멕시코주, 나야릿, 시날로아, 소노라, 베라크루스
총 18,480 명 수용되는 국가운영 6개 형무소에는 교육 시설, 보건소, 운동장이 포함되고 강한 보안 시설될 것임을 약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