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노동부 (STPS) 장관 Ricardo Barbosa Ascencio는 조만간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공약들 중 주중 최대 근무시간 40시간 노동법 개혁안을 국회에서 추진할 것임을 발언하였다.
40시간 단계적 적용 관련 노동부 제안은 아래와 같이 될것임을 발표하고 있다;
*.- 2026년 5월 1일부터 시행되고, 첫해에는 46 시간
*.- 2년차: 45시간
*.- 3년차: 42 시간
*.- 2030년: 40 시간
위와 같은 계획아래, 주간, 야간 및 혼합 근무자들에 대한 최대 근무시간도 조정될 것임을 공언하고 있다.
어제 대통령은 기업들과 근로자들간 합의를 거쳐, 오는 11월 국회에 노동법 개혁안을 제출할 것임을 언론사들에게 밝혔다.
2024년 10월 1일 대선 득표율 59.75 % 당선,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임기말 2030년까지 주중 최대 근무 40 시간 공약됨에 따라, 관련 노동법 개혁은 기정사실화되었지만, 단계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