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NBC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 카르텔 척결 관련 멕시코 국내 미군 개입 계획하고 있음을 보도하고 있다.
NBC는 현역 미공무원 및 전역 장교 인터뷰를 통하여 조만간 미군 및 CIA등 정보기관이 멕시코 국내 영토 진입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확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공개하고 있다.
주요하게, 카르텔 상대 드론을 통한 공격이 될것으로 예고되는 가운데,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미국 단독 군사행동에 대하여 주권 침입을 강하게 시사함에 따라, 사전 조율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한편, 지난주 토요일 1일, 멕시코 중서부 미쵸아칸 자치주 소재 우루아판 (Uruapan) 구청장이 살해되는 사건으로 국민 치안불안이 증가되었다.
오늘 월요일 오전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예정되었던 2026년 월드컵 관련 간담회를 취소하고, 미쵸아칸 살해사건 관련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지난 AMLO 행정부에 이어,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70 % 상회 국민지지율에도 불구하고, 공공 치안 및 부패 관련 대응부분에서는 낙제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