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시티 시장 Clara Brugada는 올해 9월 역사 상 제일 많은 폭우가 있을 것임을 예고하며, 주민들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어제 일요일 10일 경우, 멕시코 시티는 20분동안 50 mm 폭우로 인하여, 멕시코 시티 국제공항은 57 mm 기록하는 폭우 영향, 항공기 이착륙이 3시간 이상 보류되었고, 지하철 2호선도 폭우 원인 운행 중지되었었다. 또한, 폭우로 인한 141개 지역에 대한 침수도 보고되었다.
주민들 상대 폭우 침수 대책들 중 한개로 길거리에 쓰레기 무단 투기 하지말것을 요청하고 있다.
Clara Brugada 시장은 어제 소칼로 광장경우, 84.5 mm 폭우로 침수되었는데, 이는 1952년 역사 상 제일높았던 67 mm를 상회한 기록이고, 멕시코 시티 우기라고 할 수 있는 8월 및 9월에서 9월은 8월대비 더 많은 폭우를 예측하고 있다.
멕시코 시티 수자원 공사 책임 Jose Mario Esperanza에 의하면, 1982년부터 현황을 보면, 2025년이 제일많은 비 소식이 있었음을 보고하고 있다.
멕시코 기상청 (SMN. Servicio Meteorologico Nacional)에서는 이번주에 최대 50 mm 상당하는 폭우를 예상하고 있다.
현재, 멕시코 시티 주민들에 의한 Clara Brugada 지지율은 72 %에 육박하고 있다 (7월 17일부터 동월 22일까지 경제지 El Fianciero 조사, 멕시코 시티 거주 500명 성인들 상대 유선 여론조사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