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 (Inegi)은 언론공지문 404/26을 통하여, 2026년 5월 멕시코 무역흑자 USD$ 2,259 백만불을 공개하였다.
2026년 5월 멕시코 수입 USD$ 67,285 백만불 (연평균 24.0 % 증가), 수출 mx$ 69,544 백만불 (연평균 25.4 % 증가) 결과 바탕하고 있다.
전체 수출 중 3 %를 차지하는 탄화수소 경우, 2026년 5개월 동안 연평균 9.8 % 감소, 수입부분 7 % 점유 상황에서 연평균 6.5 % 증가하였다.
2024년, 2025년 및 2026년 5개월 변동 현황을 보면, 2024년 전체적자 USD$ 18,541 백만불, 2025년 전체 흑자 USD$ 771 백만불 상황에서, 지난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총흑자 USD$ 5,767 백만불 경향하고 있다.
2022년부터 수출입 상황을 보면, 나름 균형되고 있는 중이다.
USMCA 재협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전체 수출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83.91%, 자동차 관련 분야 20.07 %로써, 멕시코는 유럽연합과 FTA 갱신 합의 등과 같이 수출 다변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2025년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자동차 수출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타제조업은 상향되고 있다.
2026년 7월 1일 연방관보 공지 미화 1달러 대비 mx$ 17.4693 공표되며, 멕시코 통화 강세되고 있으나, USMCA 연장합의 도달하지 않은 사실로 멕시코 통화는 약세 전환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