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산하 상무부 대표 Jamieson Greer 는 T-MEC (USMCA) 연장을 하지않을 의사를 공식표명하였다.
트럼프는 USMCA를 통하여 멕시코 및 캐나다 상대 무역적자가 확대되었고, 동 국제협약을 통하여 미국 국내산업 피해가 많음을 이유하며 부정의사를 기존부터 표현한 바있었다.
USMCA 연장 부정을 표현하였지만, 협약에서 탈퇴를 선언하지는 않은 관계, 향후 10년, 즉, 2036년까지 매년 USMCA 협약 협상 미팅 진행 예정되고 있다.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 (Marcelo Ebrad)는 국민들에게 USMCA 관련 세 개 방안을 사회관계망 X 를 통하여 공개하고 있다.
첫 번째 방안: 3개국 연장의사 합의 시, 2042년까지 16년 연장
두 번째 방안, 3개국 연장의사 합의, 6년후, 2032년 추후 16년 연장 합의
세 번째 방안, 3개국 연장 의사없을시, 2036년까지 매년 USMCA 협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측의 USMCA 비동의, 하지만, USMCA 탈퇴 의사를 표시하지 않은 관계, 캐나다와 멕시코 상대 압박을 하려는 의도로 추정하며, 상황이 악화되면,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태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