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운송협회 (ANTAC, Asociacion Nacional de Transportista)는 협회 노조원들의 정당한 도로 및 톨게이트 점유 관련,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에의한 폭력 및 협박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정부의 불법적인 조치는 치후아후아, 틀락스칼라 및 베라크루스에서 자행되었음을 언론에 알리고 있다.
또한, 운송협회측은 자치주 장들과 책임있는 합의에 도달하였음을 알리고, 당분간 시위를 자제하고, 추후, 어떠한 행동 강령이 공포될지를 예고하고 있다.
성주간 중, 운송협회 및 농민들은, 도로 치안확보 및 농산물 정부 수급안 수정등을 요구하며, 지난 월요일 6일부터 무기한 도로점거 등을 발표하고, 행동에 들어간바있으나, 오늘 화요일 7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 고속도로 점거상황은 풀어진 상황이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멕시코 운송협회 및 농민들 시위에 일부 정치인사가 개입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운송업체들 상대 강도 등이 제일 많이 발생하는 자치주들은 멕시코주 (Estado de Mexico) 및 푸에블라 (Puebla)로 통계되는 가운데, 주요하게, 음료 및 식품, 건설자재 및 가솔린 경유와 같은 석유화학 제품이라고 언론에서는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