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중앙은행은 기존 7.5 % 금리에서 0.25 % 하향하여, 7.25 % 금리를 공표하였다.
위와 같은 금리 인하 정책은 위원회 위원 Jonathan Heath 반대 (7.50 % 유지 주장), 4명 과반 찬성되었다.
상기 결정은 멕시코 9월 하반기 인플레이션 반영 소비자 지수 3.6 % 및 단기적 물가 변동 무관 소비재 소비자 지수 4.2 % 유지와 같은 긍정 지표속에 통과되었다.
멕시코 국외 경제 측면, 미국 포함 세계 경기 위축, 무역 긴장 상황 확대 및 선진국들 인플레이션 증가속에 경기 부양 목적되었음을 공개하고 있으며, 2027년 3사분기까지 상당히 긍정적 전망을 예측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올해 12월 18일 금리 결정을 위한 모임에서도 0.25 % 금리 인하 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