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 AMLO 멕시코 행정부와 동일하게 국방부 (Sedena) 상대 전폭적 지지를 보이고 있는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AMLO 임기 막바지 추진하는 멕시코 전국 여객 열차 의지를 이어받아, 여객 열차 건설 및 화물 열차 노선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에 한창이다.
대통령은, 아래 노선;
A.- 멕시코 신공항 (AIFA) - 파츄카 (Pachuca)
B.- 멕시코 시티 (CDMX) - 케레타로 (Queretaro)
관련 여객 열차 건설을 담당할 기관으로 국방부 (Sedena, Secretaria de la Defensa Nacional) 지정 계획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멕시코 행정부는 A 노선 관련 매일 평균 승객 107 명, B 노선 경우, 연평균 6백만명 승객을 추산하고 있다.
조만간,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 - 이라푸아토 (Irapuato), 멕시코 북부: 살티요 (Saltilla)- 몬테레이 (Monterrey) - 누에보 라레도 (Nuevo Laredo) 여객 열차 건설에 대한 입찰이 진행될 예정으로 정부는 공개하고 있다.
2025년 5월 기준, 멕시코 국방부는 멕시코 시티 공항, 멕시코 신공항등 19개 공항에 대한 치안 및 운영에 개입하고 있다.
지난 멕시코 여론조사에 따르면, 멕시코 입법/행정/사법 관련 모든 정부 기관들 상대 제일 많은 지지를 보이고 있는 기관은 해군 및 육군으로 통계 보고되고 있다.
(여객 열차내부에서 달걀, 사이다 및 귤을 판매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