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기존 멕시코 시티 경찰청장에서 현재 연방경찰청장을 하고 있는 Omar Garcia Harfuch는 멕시코 중서부 할리스코 자치주 테우치틀란 (Teuchitlan) 소재 이자기레 (Izaguirre) 농장에서 발견된 암매장터 및 화장터는 멕시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CJNG)과 연관이있음을 언론에 공표하였다.
(멕시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CJNG)는 지난 화요일 18일 사회관계망 X 를 통하여 연관성 부인)
오마르 가르시아 경찰청장은 농장은 조직원 모집을 통한 훈련장소로 사용되었고, 화장터로 사용되었다는 의혹은 부인하며, 암매장된 곳에서 발견된 뼈에 대한 유전자 조사를 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멕시코 경찰은 훈련병들 (?) 모집에 활동하였던 CJNG 조직원 Jose Gregorio를 체포하였음을 밝히며, 취업생들 모집에 있어서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TikTok과 같은 사회관계망을 통하여 매주 MX$ 4,000 에서 MX$12,000 급여를 준다고 홍보하며, 모집한 것으로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TikTok에서 39개 관련 공고를 확인 및 삭제한 상황이라고 전하고 있다.
멕시코 북부 타마울리파스에서도 실종자 가족단체에서 불법 화장터로 의심되는 곳을 공개하여,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