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일간경제지 El Financerio 측에서, 지난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동월 20일부터 24일까지 10일동안 멕시코 전체 800 명 성인상대 진행 여론조사에서, 멕시코 현재 여성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최근 30년동안 국민지지율 측면 제일높은 85 % 국민지지 결과를 공개하였다.
지난 AMLO 정부 상대 대통령 지지율은 2019년 2월 최대 83 % 결과되었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지지율 추이는 지난해 10월 대통령 취임부터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2024년 10월: 70 %
2024년 11월: 69 %
2024년 12월: 78 %
2025년 1월: 81 %
2025년 2월: 85 %
멕시코 실영향력을 평가하는 설문조사에서도, 대통령 클라우디아는 49 %, 카르텔 56 %, 전임대통령 AMLO 11 %, 기업가들, 군인 각각 4 %, 미국 도널드 트럼프 3 % 공표되고 있다.
멕시코 대통령 어떤 측면을 제일 높게 평가하는 항목에서는 정직 83 %, 리더십 82 %, 결과 창출 능력 78 % 순으로 답변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상대, 클라우디아 행정부 대응을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잘못되었음 45 %, 적절한 대응 38 %, 중립 16 % 응답하고 있다.
미국 불법 이민자 추방에 대한 멕시코 대응 관련 60 % 긍정, 관세에 대한 대응에서는 55 % 국민들이 처신을 잘하고 있다고 설문되고 있다.
멕시코 북부 지역에 국가안보군 10,000 명 파견에 대해서는 48 %, 48 % 동률로 찬반되고 있다.
그러나, AMLO 정부와 같이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정부에서도 치안 불안을 최대 행정부 약점으로 지적하고 있지만, 긍정적으로 보는 국민들이 지난 달 대비 8 % 증가하였다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