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2026년 멕시코 납세자 상대 국세청이 어떤 방향에 치중할 것인지를 설명하는 "거시계획 (Plan Maestro 2026)"이 조만간 공지될 예정인 가운데, 재무부 및 국세청은 2026년 첫 번째 일반공지문 (Comunicado SAT 01/2026)을 공개하였다.
국세청은 세무조사에 있어서 주요하게 아래 부분을 중점적으로 검사할 예정임을 납세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 허위 영수증 발행 및 사용
* 계속적인 적자 신고
* 공제 남용
* 매출 누락
* 조세 혜택 남용
* 수입 혹은 지출과 판매 사이 불일치
* 시장 가격보다 낮은 가격 수입
* 직원 원천징수분 신고 누락
* 조세 회피국가와 거래
* 근거없는 환급 신청
* 분야별 평균 세액보다 낮은 세액 납부
위와 별개하여, 좋은 소식이라면 (실제, 진행여부는 지켜보아야만 할것이지만 서도...), 환급에 있어서 개인은 평균 5 영업일, 회사는 평균 30 영업일을 약속하고 있다 (멕시코 연방세법 상, 이론적으로는 (?) 최대 40 영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