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K-Pop, K-Food 등 K-culture 영향, 대한민국 국가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있지만, 멕시코 법규 준수는 아직 미비한 것같다.
오는 9월 멕시코 재무부는 2027년 세무 개혁안과 함께 멕시코 국회 하원에 제출 예정되는 예산안을 추정한다면, 신규 세금 창출 배제와 세무 감시 강화 기조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렇든 국세청 세무 감사 강화는, 어제 미국 대외무역위원회 (NFTC)에 의한 미의회 항의 서한 전달에서도 의미하듯이, 국적 불문, 멕시코 모든 사업체 (개인, 법인) 상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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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불법 자금 세탁과도 많이 연계되는 현금 순환 차단 목적,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 행정부는 세금 지불 등 많은 정부 인지대를 계좌이체 등과 같이 전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는 상황을 고려, 멕시코 진출 사업체들은 나름 멕시코 법규 준수를 하며, 정상화 (?) 작업을 통해 사업 안정성을 높여야만 할 것이다.
위와 같은 맥락에서, 전문 지식없이, 중간에서, "내가 ...를 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하면 돼!", 혹은 "주변에서 이렇게들 많이 하고 있으니, ...하면 문제없어!" 등과 같은 중간 브로커 및 잘못된 의도를 가지고 있는 전문직 종사자 주의 차원, YG 자료실을 계속하여 확대하여 나갈 계획으로 있다.
이런 중간 브로커들을 보고 있자면, 정말 사회성 좋고, 말빨 (?)이 좋은 것같다. 이러한 현란한 언변에 속아, 잠깐은 숨을 돌릴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피해를 볼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만 한다.
그래도, 될 것 같은것이 안되고, 되지 말아야만 하는 것이 되는 멕시코 현실속에서 브로커를 통한 해결도 어떤면에서는 좋은 방편이 될수 있다는 현실이 안타까운 심정이다.
멕시코 국내 한인사회 이모저모 12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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