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멕시코 국세청장에 의한 조세 수입 증가 필요성 언급

by Maestro posted Jan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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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국회 상원 인준 통과된 신임 국세청장 Raquel Buenrostro는 현재 국내 총 생산 대비 조세 수입이 16%, 상당히 낮은데, 이를 25%까지 증가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국내 총 생산 대비 OECD 평균 조세 수입 비중은 34%라고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