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수출 화물 홍콩 관세청 메스암페타민 추정 물질 1.1톤 적발

by Maestro posted Nov 08, 20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으로부터 공개적으로, 펜타닐등 향정신성 약품 제조 책임을 추궁당하고 있는 멕시코에게 먼 홍콩으로부터 아픈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홍콩 관세청은 히로뽕으로 널리 알려진 메스암페타민 추정 물질 1.1 톤이 해산물 위장 화물에 있었음을 검색 과정에서 발견하였고, 관련자 4명을 체포하였음을 공개하였다.

 

해산물 위장 화물은 "정부 (Gobierno de Mexico)", "국립식량안전위 (Segalmex)" 직인이 찍혀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Segalmex측은 해당 화물에 대한 수출 기록이 없음을 발표하며, 정부 이름 불법 사용 관계자에 대한 형사 책임 물을 것임을 알렸다.

 

홍콩 관세청은 "아이스 (Ice)" 명칭되는 USD$ 81.8 백만불 상당 마약을 지난 10월 26일 멕시코 출발 콘테이너 산 611개 부대에서 발견하였음을 언론 발표하였다.

 

홍콩 관세 검색 담당자 Alex Wong Kei-Cheung는 통관 서류들 중, 수출자 주소가 멕시코 아파트 주소지로 되어 검색 동기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멕시코 대통령 AMLO는 미국으로부터 펜타닐 제조국이라는 공개 비판에 대하여, 멕시코는 펜타닐을 제조하지 않는 청정국임을 공언한 바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