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멕시코 국민 59.1% 치안 불안감 호소

by Maestro posted Jan 18, 202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2023년 12월 통계청 발표 (20/24) 여론 조사에 따르면, 멕시코 국민들 59.1% 는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치안 부재에 따른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공개하고 있다.

 

멕시코 도심 지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여성 경우, 64.8%, 남성 경우, 52.3%, 평균 59.1% 되고 있다. 2023년 9월 (평균 61.4%)에 비교하였을 때, 치안에 대한 불안 지수는 약간 하락하였다.

 

 

멕시코 도심지역으로 치안 불안감을 호소한 상위 도심 지역 몇개들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Fresnillo (96.4%), Naucalpan de Juarez (91.0%), Uruapan (89.9%), Ecatepec de Morelos (88.7%), Zacatecas (87.6%), Cuernavaca (85.7%)

 

상대적으로, 치안 불안감이 적은 도심지역은 아래와 같다.

 

-- Benito Juarez (15.2%), Puerto Vallarta (19.4%), Piedras Negras (20.5%), Merida (22.2%), La Paz (22.4%), Los Cabos (23.2%)

 

위치 기준, 불안감을 호소한 장소는 아래와 같다.

 

1.- 은행 단말기: 70.6%

 

2.- 대중 교통: 64.1%

 

3.- 은행: 55.0%

 

4.- 공공 거리: 53.2%

 

5.- 고속도로: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