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저가 항공사 Aeromar 하역 노조 7월 16일 토요일 파업 예고

by Maestro posted Jun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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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전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영향, 여행 사업이 위축되어 아직 정상 궤도에 진입을 하지 못한 가운데, 멕시코 국적 저가 항공사 Aeromar 하역 노조는 오늘 7월 16일 토요일 파업 진행을 항공 하역 노조 (ASSA)는 예고하였다.

 

동 항공사는 현재 잔업 수당, 휴가 수당등이 직원들 상대 체불되어있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

 

노조측은 오늘 6월 16일로 파업을 결정하였었으나, 한달을 추가하여 연방 정부 개입을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