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시티 소재 사회보험청 (IMSS) 중앙센터 앞에 천막을 치고 공무원들이 10% 임금 인상 등 포함 처우개선 요구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과 관련,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 산하 사회보험청 (IMSS)은 기존 2.9% (10월 15일 노조원들 과반 반대 투표)에서 8 % 인상안을 제안하였다.
또한, 지난 코로나 팬데믹 등과 갗은 비상상황을 맞아 임시직으로 고용된 의료 관계자 10,939명도 정규직 전환할 계획음을 아래 공약들과 함께 발표하였다;
*.- 병원 긴급 지원 요청에 대한 대응 창구 마련
*.- 처방전에 대한 디지털화
*.- 직원별 부족한 용품에 대한 대응 플랫폼 구축
*.- 약국 및 창고의 현대화
*.- 기초 의자재 및 용품에 대한 추가 재고확보
*.- 사회보험청 화장실, 식당, 에어콘, 의자 등 시설 개선
사회보험청장 Zoe Robledo는 노동부 (STPS) 장관 Marath Bolano와 사회보험 노조 (SNTSS)와 함께한 협상 자리에서, 8 % 인상 (4% 기본급, 4% 주택 지원금)을 제안하였지만, 노조는 주장이 100% 관철될 때까지 시위를 이어나갈 것임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