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행정부 사회보험청 소속 공무원 상대 임금 인상 2.9% 제시 및 시위 진행 중

by Maestro posted Oct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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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 화요일 13일 사회보험청 소속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있었던 가운데, 현재까지도 시위는 진행중에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 산하 사회보험청 (IMSS) 청장 Zoe Robledo는 임금 인상율을 기존 2.5%에서 수요일 2.9% 인상 제안하였으나, 사회보험청 노조 (SNTSS, Sindicato Nacional de Trabajadores del Seguro Social)에서는 10% 인상안을 계속하여 유지하고 있다.

 

2.9 % 정부측 인상안에 노조 과반이 투표를 통하여 반대의사를 표명한 관계, 정부측과 노조는 재협상을 하게될 전망이다.

 

(투표는 전국 670개 지점에서 오전 7시부터 21시까지 진행

 

청장 Zoe Robledo 및 대통령은 사회보험청 시위와는 별개하여, 사회보험청 서비스는 동일하게 변동없이 정상 운영될 것임을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있다.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 의약품 부족 상황, 의료진 부족, 낮은 임금 및 유통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와 같은 개선을 할 것임을 사회보험청 공무원들 상대 공약하고 있는 중이다.

 

관련하여, 금 주 중으로, 사회보험청장 Zoe Robledo 상대 SNTSS 요구안 관련 해결방안이 담긴 계획을 제출할 것을 지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