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두 번째 및 네 번째 월요일 발표 (Núm. 106)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럼 평생 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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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정치 사회 경제 부분에서는 멕시코 국민들 사이에서 제일 많이 화제되고 있으며, 멕시코 거주 한인들에게 직간접 영향되고 있는 소식을 선별하여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Ø “멕시코 정치 사회”: 2026년 6월 6일 연방하원들 300명 선출 및 17개 자치주들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멕시코 중부 및 북부 산업단지를 포함하는 케레타로Queretaro 및 누에보 레온Nuevo Leon 여당Morena 입후보들과 야당 상황을 살펴봄과 동시에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여당 전현직 인사들 관련 부패 혐의를 다루었다.
Ø “멕시코 경제”: 2027년 경제계획안 상 관세법Ley Aduanera 개혁안 바탕, 관세청ANAM 권한이 대폭확대되었으나, 이에 상응하는 예산이 인플레이션 감안 축소된 상황에서, 내년 멕시코 업체들에의한 수입행정 (특히, 아시아권으로부터 수입)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를 예상하여보았다.
Ø “멕시코 법률”: 직원 업무 능력 향상 혹은 복지차원, 고용주가 직원을 회사 내외부에서 교육을 시키고, 해당 교육에 상응한 최소 특정 기간동안 업무를 강제하고, 위반시, 교육비 일부 환원을 하는 것과 관련, 노동법 상 해석을 설명하였다.
Ø “멕시코 조세 & 세무”: 지난 6월 멕시코 상급법원 전원 합의체는 국세청, 관세청 등과 같은 세무기관이 납세자 보유, 혹은 차량 이동 중 불시 세무감사를 통하여 발견한 외국 제품에 대한 정상수입통관을 통한 멕시코 합법 제품/상품 여부 증빙을 위한 전자영수증에 대한 특정 해석기준을 마련하였는데, 이에 대한 분석 및 비판이라고 할 수 있다.
Ø “멕시코 한인 사회 이모저모/개인적 소견”: 지난 9월말,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 방문을 맞아, 멕시코 동포 간담회가 멕시코 시티 유명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이러한 방문 기회를 맞아, 일부 발언자들의 용비어천가식 발언을 비판하고, 적절한 교민 의식은 어떤 것인지를 주관적 의견 개진하였다.
Ø “멕시코 조세 감사 행정 실무 및 법적 대응 (70)”: 세무 감사를 맞아, 어떤 모종의 이유로, 행정제고 등과 같은 법적 대응 기회를 잃어버렸을 때, 선택될 수 있는 행정 재검을 지난 소식지들에 이어서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