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리점 이점, 니어쇼어링 효과의거, 많은 사업체들이 멕시코 북부 누에보 레온에 진출한 상황이다.
몬테레이를 포함한 누에보 레온 자치주는 2027년 6월 6일 자치주 주지사를 선출하는 선거 진행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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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보 레온은 다른 자치주들 대비 여당 Morena 입김이 많이 작용하지 않는 자치주로써, 현재 주지사는 국민운동 (Movimiento Ciudadano) 소속 Samuel Alejandro Garcia Sepulveda 이다.
멕시코 시티와 더불어 경제적으로 많은 이권 (국내 총생산 대비 8 % - 10% 경제권)이 오고가는 누에보 레온 주지사 후보로, 이미 여당에서는 Clara Luz Flores 를 지명한 상황이다.
매월 업무 상 몬테레이 출장을 통해보면, 누에보 레온은 국민운동 정당 색깔이라고 할 수 있는 주황색으로 배경된 정치인들 광고를 맞이접하게되는데, 이를 반영하듯, 누에보 레온 거주 국민들 정당 지지도에, 국민운동당은 25%, 여당은 24.1% 공개되고 있다.
친여성향 야당들이라고 할 수 있는 녹색당 (PVEM) 및 노동당 (PT) 중, 노동당은 현재 여당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데, 별도 후보를 신청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녹색당도 별도 입후보자 신청 가능성 존재).
국민 운동측에서는 현주지사 Samuel Garcia 부인 Mariana Rodriguez 가능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Mariana Rodriguez 는 현재 주지사 부인이라는 배경을 제외하고, 특별한 정치적 배경은 없으나, 남편 후광을 업고, 몬테레이 구청장에 도전 및 실패한 경험이 있다 (Mariana Rodriguez는 부정선거에의하여 패배하였다고 주장).
국민행동당 (PAN) 및 제도혁명당 (PRI)는 통합 후보를 선정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