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경제일간지 El Financiero에서 9월 10일부터 15일, 17일부터 20일까지 성인 800명 상대 전화 여론조사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 국민지지율은 지난달 (68%)보다 높은 70% 공개하였다.
멕시코 국정운영 각부문 관련하여, 긍정도는 아래와 같다;
-- 연금 등 사회 복지: 68%
-- 경제: 49%
-- 치안: 27%
-- 부패: 22%
-- 조직범죄 대응: 20%
부임 1년차와 비교하였을 때, 2년 국정 운영에 있어서, 교육 부문에서 3% 긍정도 축소, 보건 분야 2% 축소, 빈부 격차 해소: 7% 축소, 석유 절도: 4% 축소, 석유공사 부채 등: 5% 축소되었다는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4차 협상 진행되고 있는 USMCA 운영에 대해서는 지난달보다 4% 높은 60% 긍정 여론을 통해, 전반적으로 조율이 잘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내각에서 지지율을 보이는 인사들을 순서대로 보면, 경찰청장 Omar Garcia Harfuch 63%, 외무부 장관 Marcelo Ebrad 54%, 내무부 장관 Rosa Icela Rodriguez 52%, q복지부 장관 Leticia Ramirez 50 % 되고 있다.
현재까지는 2030년 차기 대통령 유력 후보로 경찰청장 Omar Garcia Harfuch으로 대부분 국민들은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