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교육부 (SEP)는 한 달 동안, 초등학교 및 중학교 휴대폰 사용 금지 관련 설명회를 개최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내일 22일 연방관보 (DOF)에 관련 규정이 공표될 것으로 예정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내에서 수업시간과 휴식시간 중 휴대폰 사용 금지될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11월 3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공지되는 상황에서, 연방교육부는 교육 관계 당국 및 학교들이 동 조치에 따른 내부 규정 확립을 위한 한달 유예기간을 위해, 11월 3일부터 시행됨을 알리고 있다.
캐나다,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여러 국가들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등에서 휴대폰/스마트폰 사용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