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치후아후아 미군 139명 입국 및 합동 군사 훈련 연방상원 승인

by Maestro posted Sep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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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 4월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멕시코 북부 치후아후아 유역에서, 미국 CIA 요원들이 비공식적으로, 자치주 산하 경찰인력들과 함께 마약 관련 수사를 벌였던 것이 폭로되어 사회적 파장이 있었다.

 

이와 같은 사회적 환경에서, 멕시코 연방상원은 오는 일요일 9월 20일부터 동월 30일까지 멕시코 육군들과 합동 훈련을 위하여, 139명 미군 멕시코 입국을 75표 찬성으로 승인하였다.

 

10일 동안, 미국 국내 무기들 보유하고 입국하는 139명 미군들은 멕시코 군인들과 함께, 치후아후아 지역 소재, Santa Gertrudis 군사훈련소에서 훈련 예정되고 있다.

 

이러한 미국 멕시코 합동 군사훈련은 기존에도 종종 진행되었지만, 오는 9월 입국하는 미군들 수는 지난 해들과 비교하였을 때, 상당히 많은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현재, 미국과 멕시코는 드론을 통한 카르텔 범죄 예방을 위하여, 드론 격퇴 훈련을 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