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2025년 1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입각과 함께, 총 175,000 개 넘는 미국 비자 취소되었음이 공개되고 있다.
멕시코 국적자들 포함 미국 비자 보유자들의 기존 비자 취소 사유들로는;
-- 미국 안보
-- 정치적 압박
등이 주요하고, 이들 중에는 노벨 평화상 수장자, 전임 대통령 Costa Rica Oscar Arias 등 많은 정치계 인사들도 포함되어있다.
2024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40,000 미국 비자 취소, 2025년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100,000 개 이상 미국 비자 취소되는 상황에서, 지난해 2025년 월평균 8,000 개 미국 비자취소되었다면, 2026년에는 월평균 10,000 개 취소되는 상황이다.
미국 국무부는 미국 비자 취소 원인으로 마약, 폭력, 사기 등 형사 전력이 있는 이민자들 상대 집중되고 있다고 알리고 있지만, 미국 New York Times 에서는 친팔레스타인 인사 등 정치적 이유도 있음을 폭로하고 있다.
지난 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멕시코 전임 대통령이고, 여당 및 현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정신적 정치적 지주라고 할 수 있는 AMLO 의 차남 Andres Manuel Lopez Beltran 미국 비자를 취소하였다.
당사자 AMLO 차남 일명 "앤디 (Andy)",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 및 여당 (Morena)는 취소 사유가 불명확하고, 멕시코 자주권을 위협하는 미국의 정치적 음모라고 비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