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차량 유류비 안정화 목적 정부 예산 mx$ 20,000 백만페소 투입

by Maestro posted Jul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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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이스라엘 vs. 이란 전쟁 재개 여파, 국제 유가는 다시 증가추세에 있는 가운데,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차량 유가 안정을 위하여, 정부 예산 mx$ 20,000 백만페소 투입사실을 공개하였다.

 

멕시코 행정부는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는 옥탄가 91 미만 가솔린 (휘발유) 소비자 가격 리터 당 최대 mx$ 24.00, 디젤유 리터 당 최대 mx$ 27.00 을 유지를 위하여 유류 특별소비세 혜택을 통한 간접 정부보조금 지급을 통한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연방관보를 통하여, 향후 1주일동안, 멕시코 북부 국경 유역, 남부 국경 지역 및 일반 국토내, 차량 유류 관련 정부보조금 금액 및 %를 공개하고 있다.

 

  

 

멕시코 정부 보조금에 대한 예산 확보는 멕시코 원유 수출에 따른 이익도 일정부분 도움이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2026년 7월 16일 기점, 옥탄가 91 미만 가솔린 평균 소비자 가격은 1 리터 당 mx$ 23.694, 디젤유 mx$ 27.079 공개되고 있으며, 멕시코 혼합유는 1 배럴 당 USD$ 75.75 거래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공시 최대 소비자가격을 위반한 주유소에 대한 행정제재를 경고하고 있는 중이다.

 

2026년 7월 16일, 연방관보 (DOF) 공표 미화 1달러 기준 멕시코 통화 mx$ 17.3910 으로 국내 통화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