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북부 바하 캘리포니아 자치주 주지사 미국 FBI 연계 반역 음모 파문

by Maestro posted Jul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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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북서부, 미국 샌디에고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바하 캘리포니아 주지사에의한 미국 FBI 연계 반역에대한 기사가 사회면을 장악하고 있다.

 

현재, 바하 캘리포니아 주지사 Maria del Pilar Avila Olmeda는 멕시코 여당 Morena 소속인 가운데, 동 주지사가 미국 안보 연방요원과 미팅 중 일부 내용이 유출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언론에서는 동 대화 바탕, 멕시코 국가 안보정보가 미국측에 전달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데, Maria del Pilar Avila Olmeda 여성 주지사는 전임 바하 캘리포니아 주지사 Jaime Bonilla에 의한 모략으로 발표하고 있다.

 

현재 바하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따르면, 언론에서 제기하는 녹음된 대화는 2025년 12월 15일,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자신의 취소된 미국 비자에 대한 개인적인 논의를 하기위하여 만났던 것으로, 실제 참석자는 미국 연방요원이 아닌 다른 인물이었던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Maria del Pilar Avila Olmedas는 이후, 다른 대화내용이 녹음도 공개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자신은 국가 기밀정보에 접근할 권한도 없을 뿐더러, 어떠한 국가 기밀정보도 미국측에 전달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하고 있다.

 

멕시코 여당 소속으로, 바하 캘리포니아 주지사  Maria del Pilar Avila Olmeda 관련 파문에 대하여, 연방 경찰청장 Omar Garcia Harfuch 및 대통령 Claudia Shienbaum은 아직까지 범죄 혐의점은 찾지않았음을 밝히며, 주지사를 옹호하고 있고, 수사는 진행되지 않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전임 AMLO 행정부와 동일하게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에 속한 주요 여당 인사들은 국내외 언론 및 미국측에서 부패를 지적하는 것과 관련하여,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히고, 특별한 수사도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수사가 진행되어도,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되어지고 있는 중이다.  

 

역시, 내로남불,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것은 모든 나라에서 동일한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