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내무부는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총 75,750 명이 미국으로부터 추방되었음을 공개하였다.
추방된 멕시코 국적자 주소지를 많은 순서대로 보면, 치아파스 1,740명, 과나후아토 1,423 명, 베라크루스 1,391 명, 게레로 1,383 명, 오아하카 1,240 명, 미쵸아칸 1,155명으로 공표되고 있다.
동 수치는 지난 해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이 높은 5월 경우, 2025년 13,800 명대비 18,000 명 이상 추방되었음을 발표하고 있다.
(1월: 14,690명, 2월: 14,143 명, 3월: 14,936 명, 4월: 13,936명)
추방 방법에 있어서는 2026년 첫 4개월은 멕시코 북부 자치주들 Baja California, Chihuahua, Sonora, Coahuila, Tamaulipas 에 인접한 육로 국경을 통한 추방이 주였다면, 5월은 항공기를 통하여, Chiapas, Villahermosa, Tabasco, AIFA 를 통한 추방이 대세였다고 보도하고 있다.
미국과는 상대적으로, 캐나다로부터 추방된 멕시코 국적자는 2026년 5개월 동안 4 명으로, 2025년 458명 (2024년 903 명)과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 보았을 때,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멕시코 불법 체류자들은 아시아권에 한정, 제일 많은 인원 수 하였을 때;
중국: 111 명
우즈베키스탄: 92 명
베트남: 37 명
파키스탄: 11 명
순되고 있고,
대한민국 국적자들은 5 명 통계발표되고 있다.